신콩의 추모 공간
신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U-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신콩 · 9살
2014.07.07 — 2024.03.2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콩이 거기서는 안아프게 잘 지내고 있지? 우리 나중에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신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U-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7.07 — 2024.03.25
우리 콩이 거기서는 안아프게 잘 지내고 있지? 우리 나중에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