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동동이의 추모 공간

동동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U-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동동이 · 12살

2011.12.01 — 2024.07.01

동동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동동아 잘 지내지? 많이 많이 보고싶어.. 언니 마음속에 항상 너가 있는데 만나러가지도 못하고 미안해 항상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