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의 추모 공간
쿠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U-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쿠키 · 16살
2008.11.11 — 2025.03.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오늘도 보고싶어 더 잘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맛있는 거 더 먹여줄걸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쿠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U-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11.11 — 2025.03.05
사랑해 오늘도 보고싶어 더 잘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맛있는 거 더 먹여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