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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임몽실의 추모 공간

임몽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U-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임몽실 · 17살

2009.06.12 — 2026.06.19

임몽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동생 비 오는 날이면 많이 생각나 다음에도 언니동생으로 와주라 조금만 더 함께했으면 좋았겠지만 언니의 10,20대를 함께해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해 많이 보고싶다 겁쟁이 울몽이 예쁨만 받고 기다려줘 언니 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