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랑이의 추모 공간

아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U-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랑이 · 12살

2012.03.01 — 2024.07.29

아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거기가선 이제 안아프지? 아픈 너를 빨리 못보내줘서 미안해 그래도 마지막순간에 함께 있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 꿈에 안나와도 돼 거기서 잘 놀고 있을거라 생각할게 언니 딸로 꼭 돌아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