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호의 추모 공간
미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U-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호 · 12살
2013.11.17 — 2026.07.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가 불안해 할 때마다 엄마 옆에서 떨어지지 않던 애가 뭐가 속상해서 먼저 갔을까? 엄마가 뭘 잘못했을까? 지금이라도 뛰어와서 눈물도 핥고 품에 안겨서 코 자고 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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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미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U-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11.17 — 2026.07.18
엄마가 불안해 할 때마다 엄마 옆에서 떨어지지 않던 애가 뭐가 속상해서 먼저 갔을까? 엄마가 뭘 잘못했을까? 지금이라도 뛰어와서 눈물도 핥고 품에 안겨서 코 자고 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