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의 추모 공간
코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T-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코나 · 18살
2008.05.15 — 2026.05.1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소울메이트 사랑하는 코나야.. 너와 걷던 그 길들이 너무 그립구나.. 사무치게 그립고 사랑한다,,아가,,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코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T-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5.15 — 2026.05.15
나의 소울메이트 사랑하는 코나야.. 너와 걷던 그 길들이 너무 그립구나.. 사무치게 그립고 사랑한다,,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