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마루의 추모 공간

마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T-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루 · 2개월

2004.10.01 — 2004.12.08

마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네 사진이 없어 네 얼굴이 자꾸 희미해져 반반고양이. 눈 사이가 멀고 반반이던 삼색 카오스 고양이 못생겼다고 아무도 안쳐다보던 아기고양이 나만 따라다니던 고양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