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 · 아나의 추모 공간

하늘이, 아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T-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이 · 4살

2008.10.01 — 2013.05.01

하늘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어렸던 내가 크게 해줄 수 있는 게 없었기에 참 속상하다 21세기에 그렇게 아무 대접 못 받고 살았는데 그래도 사람 좋다고 꼬리 흔들고 내가 키운 강아지중에 제일 똑똑한 강아지였다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내가 제일 좋아했던 애기

아나 · 2살

2016.07.01 — 2019.02.01

아나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