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T-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1살

2008.10.01 — 2020.02.01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만큼 불행했던 삶이 또 있었을까 5년동안 그냥 관상용처럼 키우던 집에서 와서는 우리집에서도 많은 사랑을 못 받았지 교육도 못 받고, 진짜… 멍청했는데 그래도 사람이 좋다고… 잘 챙겨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아픈데도 병원에 못 데려가서 미안하다 초중학생인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하나 없었구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