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풍이의 추모 공간

풍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S-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풍이 · 14살

2009.12.25 — 2024.07.25

풍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풍순천이와 함께한 시간 우리가족 모두 행복했어 이제 아프지말고 신나게 뛰어놀고 있어 천천히 만나러갈게 너무 사랑해 우리 동생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