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순이의 추모 공간
봉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S-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순이 · 14살
2003.11.01 — 2017.1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봉순아 사랑해 우리가족한테 와줘서 고마워. 평생 우리집 막내. 나중에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봉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S-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3.11.01 — 2017.11.01
봉순아 사랑해 우리가족한테 와줘서 고마워. 평생 우리집 막내. 나중에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