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의 추모 공간
하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S-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니 · 12살
2004.12.01 — 2017.07.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니야 10년이 지나도 널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 너무너무 사랑하고 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하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S-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4.12.01 — 2017.07.01
하니야 10년이 지나도 널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 너무너무 사랑하고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