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S-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이 · 12살

2007.10.30 — 2020.08.31

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오랜만이야. 날이 추워졌는데, 거기는 따듯하겠지? 걱정 안 하고 있을게 봄이는 똑똑하고 착하니까 친구들 무서워하지 말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잘 지내고 있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