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환유 · 치도의 추모 공간

환유, 치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S-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환유 · 12살

2012.04.29 — 2024.09.22

환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들 엄마가 우리 아들 엄청 사랑해❤️

치도 · 12살

2013.05.03 — 2025.12.22

치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치도야❤️ 우리 막내 엄마가 우리막둥이도 엄청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