낑깡 · 꽃님의 추모 공간
낑깡, 꽃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S-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낑깡 · 2살
2022.10.03 — 2025.04.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엄마 너무 기다리지말고 뛰뛰하고 있어. 사랑해.
꽃님 · 10살
2010.11.01 — 2020.11.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많이 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낑깡, 꽃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S-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2.10.03 — 2025.04.18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엄마 너무 기다리지말고 뛰뛰하고 있어. 사랑해.
2010.11.01 — 2020.11.28
사랑해 많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