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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햄찌의 추모 공간

햄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S-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햄찌 · 2살

2017.03.17 — 2019.03.17

햄찌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첫 반려동물이여서 더 그립고 미안한게 많은거 같아 우리 햄찌 착하고 항상 얼굴 핧아주고 어쩜 그렇게 착해?? 이뻐 정말 밥도 정말 잘먹고 우리 햄찌 걱정 없어 너무 잘지낼거니까 그치?? 그래도 보고싶은건 어쩔수없네ㅠ 나중에 또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