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신두부의 추모 공간

신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S-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신두부 · 13살

2013.07.04 — 2026.09.23

신두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부야 잘 지내고 있지 ? 하늘나라에서는 눈도 잘 보이고 귀도 잘 들려서 마음껏 뛰어놀고 , 좋아하는 음식 아무리 먹어도 아프지말고 , 행복해야해 ! 지혜 언니랑 엄마 아빠 은희언니 다 항상 기억할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