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크림이의 추모 공간

크림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R-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크림이 · 21일

2024.10.27 — 2024.11.1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야 내가 너가 떠나고 난 후 사진도 너 생일도 다 지우고 살았더니 이제는 기억이 안난다 미안해 너무 보고싶어 안 좋은 주인 곁에서 불행했겠지 미안해 거기선 행복해야해 크림아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