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의 추모 공간
딸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R-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딸기 · 18살
2007.04.05 — 2025.05.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나의 첫번째 보물이 되어줘서 너무 고마워 힘들때나 슬플때나 즐거울때 늘 옆에서 함께 해줘서 고마워 ,, 울 애기가 누나한테 해준거에비해 누나는 많이 못해준거같아서 정말 미안해 이번에 누나랑 함께했던 시간들이 괜찮았다면 다음생에 다시 만나자 다음생에는 딸기가 누나를 선택해줘 늘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하는 내 애기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친구들이랑 잘 놀고있어 또 바보마냥 혼자 마킹만하지말고 ㅎㅎ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한다 사랑해 너무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