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콩순의 추모 공간
박콩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R-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박콩순 · 14살
2012.03.01 — 2026.03.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한순간도 널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어 마지막까지 너와 조금이라도 더 함께하고 싶어서 아프게만 한 것 같아 우리 강아지 너무 아팠지 미안해 하늘에서는 아프지 말고 내생각하지 말고 재밌고 신나게 보내야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박콩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R-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3.01 — 2026.03.31
한순간도 널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어 마지막까지 너와 조금이라도 더 함께하고 싶어서 아프게만 한 것 같아 우리 강아지 너무 아팠지 미안해 하늘에서는 아프지 말고 내생각하지 말고 재밌고 신나게 보내야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