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온이의 추모 공간

온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R-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온이 · 8살

2017.10.03 — 2026.07.25

온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온이~~ 하늘에서 잘 지내지? 항상 낯선 곳에서도 호기심 있는 눈빛으로 이곳저곳 돌아다녔던 온이가 하늘나라에서 잘 적응하고 있을 거라 생각해 언니는 못해준게 너무 많은 것 같아서 늘 미안한 마음만 가득하네 온이는 언니한테 너무 소중하고 언니 세상인 거 잊지마~~ 언니엄마오빠 모두 온이가 너무 보고싶고 그립고 너무 사랑해 온이야 언니 기다리지 말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아야해 사랑해 온이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