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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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김아가의 추모 공간

김아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R-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아가 · 3살

2021.04.01 — 2024.09.25

김아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 보고싶어 많이 아팠지.. 거기선 아프지말고 옆에 친구들이랑 맘껏 뛰어놀아 놀다보면 이번엔 언니가 먼저 아가한테 뛰어갈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