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의 추모 공간
뭉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R-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뭉치 · 3살
2020.06.28 — 2024.03.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고맙고 너무 너무 미안해 산책 좋아하는데 가엾고 이쁜 우리 아기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뭉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R-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0.06.28 — 2024.03.27
고맙고 너무 너무 미안해 산책 좋아하는데 가엾고 이쁜 우리 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