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지의 추모 공간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Q-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지 · 10살

2009.01.01 — 2019.12.22

아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떠난지 7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너무 그립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