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Q-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이🤍 · 21살

2004.10.01 — 2026.04.14

하늘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늘아 우리 곁에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웠어 하늘이 덕분에 하루하루가 행복했고 즐거웠어 요즘 더 보고싶다~ 꿈에 가끔씩 나와줘ㅎㅎ 많이 사랑해 푹 쉬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