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갑순이의 추모 공간

갑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Q-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갑순이 · 13살

2011.07.08 — 2024.09.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그동안 고생 많았어 그리고 많이 미안해 다시 돌아와준다면 더잘히니줄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