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P-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2살

2013.12.28 — 2026.01.01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초롱아 너무 보고싶고 그립다 .. 꿈에 한 번만 더 나와줘 가족밖에 모르던 착한 우리 강아지..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