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지의 추모 공간
봉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P-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지 · 12살
2012.11.22 — 2025.09.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부족했던 언니를 한번만 용서해줄수 있을까 ?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 언니가 너무너무 미안해 언니한테 한번 또 와준다면 언니가 정말 잘할게 아프지 말고 친구들이랑 행복하게 지내 언젠가 꼭 만나자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봉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P-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11.22 — 2025.09.01
부족했던 언니를 한번만 용서해줄수 있을까 ?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 언니가 너무너무 미안해 언니한테 한번 또 와준다면 언니가 정말 잘할게 아프지 말고 친구들이랑 행복하게 지내 언젠가 꼭 만나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