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모찌의 추모 공간

모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P-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모찌 · 2살

2018.08.22 — 2020.09.08

모찌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모찌야 네가 떠났을 때가 중학생 때인데 나 벌써 성인이야 우리 모찌 거기서도 잘 지내고 있지? 언니가 모찌에게 너무 부족한 집사였던 것 같아서 후회도 많이 되고 미안한 마음이 커 누구보다 널 정말 사랑해 내 애기야 나에게 와줘서 고마워 우리 다음 생에 또 보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