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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해쫄이의 추모 공간

해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P-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해쫄이 · 0일

2026.11.01 — 2026.11.01

해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쫄랭아 해씨야 정말 많이 사랑했어 쫄랭이는 이쁜너로 내게 구슬로 선물이 또 다시 되주었고 해씨는 강가에서 자유롭게 좋아하는 여행하길 바래 둘다 사람처럼 아니 조금이라도 오래오래 더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만나서 정말 좋았어 많이 사랑한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