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P-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14살

2004.01.01 — 2018.10.21

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이야 잘 지내고 있지? 너무 보고싶네 다른 강아지들을 봐도 몽이만큼 이쁜 애들이 없더라 꿈에도 좀 놀러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