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요키 · 달이의 추모 공간

요키, 달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P-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요키 · 11살

2003.08.01 — 2014.10.01

요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온니 요키 넘 보고싶당 요키야

달이 · 9살

2009.11.01 — 2018.12.01

달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달이야 누나가 넘 미안해 많이 추웠지 지금은 따뜻한 곳에서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다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