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코의 추모 공간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P-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 · 8개월

2013.08.01 — 2014.04.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어릴때 키워서 사진도 없고 우리 초코 생김새 기억도 희미해지네 1년도 못 살고 무지개별 간 우리 초코야 누나가 너무너무 미안해 행복해야 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