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키 · 하나의 추모 공간
윙키, 하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P-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윙키 · 10살
2012.10.01 — 2023.05.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유년시절을 모두 함께한 윙키야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항상 나랑 놀아주고 내가 힘든 날에 위로해 줘서 고마워 너가 보고 싶을 때마다 사진 많이 찍어둘걸 하고 후회하기도 해 너무 사랑해 나중에 만나자
하나 · 4살
2018.12.01 — 2023.08.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천방지축 하나 더 못 놀아줘서 미안하고 아프게 해서 미안해 모카는 너가 남기고 간 선물이라 생각하고 언니랑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 많이 미안하고 사랑해 꼭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