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번개의 추모 공간

번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P-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번개 · 17살

2007.07.31 — 2025.06.27

번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번개야 어디있어? 잘지내고있어? 부잣집에 멋진아들로 다시태어났을까? 보고싶어 너무나 언제까지나 사랑해 엄마 이름은 김연정이야 문소은 문소이 문신암 기억해야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