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추모 공간
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O-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달 · 0일
2022.01.01 — 2022.0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달이야 스트레스 많이 받았지? 내가 많이 못해줘서 미안해 정말 많이 후회하고 있어 우리 다음생엔 행복하게 오래오래살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O-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2.01.01 — 2022.01.01
달이야 스트레스 많이 받았지? 내가 많이 못해줘서 미안해 정말 많이 후회하고 있어 우리 다음생엔 행복하게 오래오래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