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O-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7살
2008.09.07 — 2025.11.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롱아 아직도 초롱이가 너무너무 보고싶고 빈자리가 채워지지 않아.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O-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9.07 — 2025.11.03
초롱아 아직도 초롱이가 너무너무 보고싶고 빈자리가 채워지지 않아.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