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권밍구의 추모 공간

권밍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O-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권밍구 · 16살

2008.08.01 — 2025.05.05

권밍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내 아가야 영원이 사랑해..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