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호야의 추모 공간

호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O-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야 · 10살

2016.06.14 — 2026.09.13

호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호야~ 엄마, 아빠, 형이 항상 우리 호야 사랑하고 기억하고 있어. 호야는 언제나 우리가족의 사랑하는 막내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