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부의 추모 공간

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O-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부 · 11살

2014.06.08 — 2026.05.29

두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두부 강아지별에는 잘 도착했어? 누나는 여전히 우리 두부에게 미안하고 고맙고 보고싶어..엄마랑 아빠도 뽀동이도 널 많이 사랑했어 우리 기다리지말고 자유롭게 놀아 두부야 고마웠어 내 친구 내 아들 내 사랑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