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민아의 추모 공간

민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N-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민아 · 13살

2012.03.01 — 2025.03.01

민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민아야 잘 지내지? 까까랑 빠빠도 원없이 잘 먹고 따뜻한 곳에서 햇볕 말랭이도 하고 산들산들 바람에 코킁킁도 하고 잘 지내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