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요코♡의 추모 공간

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N-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요코♡ · 14살

2002.01.25 — 2016.01.25

요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요코야~~ 잘 지내고 있어? 나는 잘 지내고 있어 요코 동생 두유라는 강아지가 새로 와서 함께 지내고 있어 ㅎㅎ 요코야 너무너무 보고 싶다 내가 아플때 슬플때 기쁠때 니가 옆에 있어줘서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 우리 작은 강아지 요코!! 항상 언니가 요코 생각하구 기억할게 못해준게 너무너무 많아서 미안해 거기선 좋아하는거 많이많이 먹구 .. 행복하게만 지내면 좋겠다!! 꼭 다시 보자 우리 정말 보고 싶어 요코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