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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나구의 추모 공간

나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N-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구 · 15살

2008.12.25 — 2024.03.05

나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애기 우리애기 나구야 잘있지? 아프지않지? 엄마는 나구가 너무 보고싶어서 잊을수가없어 나중에 엄마가 가면 우리 꼭 다시함께하자 그땐 엄마가 더더 많이 사랑하고 아껴줄게 늘 미안하고 사랑해 엄마 아기로 다시 태어나주라 나구야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