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의 추모 공간
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N-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쫄 · 13살
2013.06.24 — 2026.09.2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걱정은 단 한번도 하지말고 훨훨 날아가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N-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6.24 — 2026.09.26
내 걱정은 단 한번도 하지말고 훨훨 날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