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싼더의 추모 공간

싼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N-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싼더 · 12살

2014.04.01 — 2026.05.25

싼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내새끼. 잘 지내지?한시도 널 잊은적없어 보고싶다 싼더.안고싶고 이쁘다 최고다 노래 불러주고싶어 이젠 아프지않아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없다는게 가슴이 미어지게 아파 사랑해 사랑해 엄마의 행복이되어줘 고마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