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의 추모 공간
뭉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M-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뭉치 · 11살
2013.05.01 — 2024.06.0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뭉치와 함께 한 모든 시간들이 최고로 행복했어 미안한 말보다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게 맞겠지? ㅎㅎ 너무너무 고마워 정말로 말로 다 못할 만큼 고마워 먼지와 나는 지구별에서 조금 더 있다가 갈게, 기다려줄래? 즐겁게 놀고 먹다가 문뜩 생각나면 보러와줘~ 사랑해 뭉치야 정말 많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