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한글이 · 슈고의 추모 공간

한글이, 슈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M-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한글이 · 18살

2008.10.09 — 2026.10.22

한글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한글아, 이제 슈고 만났지?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다고 인사했을까. 19년 동안 언니 곁에 있어 줘서 고마워. 언니의 10대, 20대, 30대를 함께해 줘서 정말 행복했어. 이제 슈고랑 함께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많이 사랑해, 김한글. 🤍

슈고 · 14살

2009.04.01 — 2023.11.20

슈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슈고야, 먼저 떠난 그곳에서는 잘 지내고 있지? 언니가 많이 보고 싶어하는 거 알지. 이제 한글이도 그곳에 갔으니까 둘이 다시 만나서 사이좋게 지내고 있어. 한글이 외롭지 않게 옆에 있어 줘. 둘 다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뛰어놀아. 언젠가 다시 만날 때까지 많이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