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이월이의 추모 공간

이월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M-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월이 · 13살

2011.12.25 — 2025.11.07

이월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월이 너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