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롱이의 추모 공간

아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M-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롱이 · 16살

2009.02.08 — 2025.07.26

아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롱아 너 덕분에 힘든날 견딜 수 있었고 살아갈 수 있었어 다음생이 있다면 꼭 다시 만나면 좋겠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